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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 1225-1011(Print)
ISSN : 2288-1727(Online)
The Journal of Fisheries Business Administration Vol.55 No.4 pp.47-70
DOI : https://doi.org/10.12939/FBA.2024.55.4.047

Competitiveness Index and Type of Offshore and Inshore Fishery by Industry

Gi-Choon Kang1, Seok-Kyu Kang*
1Professor, Departmrnt of Economics, Jeju National University, Jeju-si, 63243, Rep. of Korea
*Professor,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Jeju National University, Jeju-si, 63243, Rep. of Korea

이 논문은 2024학년도 제주대학교 교원성과지원사업에 의하여 연구되었음.


* Corresponding author : https://orcid.org/0000-0001-8392-4839, +82+64-754-3120, kangsk@jejunu.ac.kr
08/09/2024 ; 10/12/2024 ; 10/12/2024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truct an industry-sector-fishery competitiveness index, examine the types and changes of competitiveness, and derive implications by processing data from the Survey on the Current Status of Offshore and Inshore Fishery from 2013 to 2020 for this study.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considering the overall competitiveness of offshore fishery by industry and year, offshore octopus farm and the other five fishing businesses were relatively competitive. Second, considering the overall competitiveness of inshore fishery by industry and year, we found that shrimp trawl fishing and glass eel gill net fishing were relatively competitive. Third, offshore longline and the other four fishing businesses were relatively competitive between 2014 and 2020 by looking at the types of competitiveness based on the competitiveness index in the offshore fishery of management and fishing sectors by industry. Fourth, shrimp trawl fishing was relatively competitive between 2014 and 2020 based on the competitiveness index in the inshore fishery of management and fishing sectors by industry and year. The results of this study have some limitations in outlier treatment, grade assignment, and weight for aggregation. Therefore, research on the analysis of competitiveness index and type in offshore and inshore fisheries considering these limitations needs to be conducted in the future. In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hich were derived objectively and scientifically are expected to help the central or local governments determine the priority of support projects or investments such as fishing boat reduction project. To meet these expectations, a high level of quality control is required for data of the Survey on the Current Status of Offshore and Inshore Fishery underlying this study.



연근해어업 업종별 경쟁력 지수 및 유형

강기춘1, 강석규*
1제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초록


    Ⅰ. 서 론

    해양환경과 국내외 어업 여건의 변화에 따라 어업 구조조정 등 수산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에 대한 요구 사항도 다양화되어 왔다. 정부는 어업의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 조성과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다.

    동 법률 제4조에 국내 어업 선진화 및 어업구조개선 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획득하기 위하여 ‘어업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동 법률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을 어업실태조사 전담 기관으로 지정하였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은 2013년부터 연근해어업실태조사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본 조사는 어업구조개선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사 사업으로, 연근해어업 업종별 조업 실태 및 어업경영 상태를 명확히 파악하고 데이터에 근거하여 어업경쟁력을 높이고 수산 자원을 합리 적으로 이용하고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개별 지표들은 그 지표가 측정하고 있는 대상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각 분야에 대한 개별적인 정보보다는 관련 있는 분야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한 경우 종합지표 작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스위스의 국제경영대학원(International Management Development: IMD)이나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이 발표하는 종합적인 경쟁력 평가인 국가경쟁력지수 또는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하는 세계 국정관리지수(World Governance Indicators)는 종합지표 작성의 대표적인 예이다. 우리나라는 지역발전지수 및 지방자치경쟁력지수 등에 종합지표 작성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IMD는 국가경쟁력을 ‘기업의 경쟁력을 지속시킬 수 있는 모든 여건을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국가의 능력’으로 정의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이에 근거하여 어업에서는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이 상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역(업종)의 어업 경쟁력을 ‘자원남획의 영향이 없다는 가정 하에 어업의 경쟁력을 지속시킬 수 있는 모든 여건을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지역(업종)의 능력’으로 정의하고, 어업 경쟁력을 지역 산업경쟁력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기존 통계자료 조사와 업종별 현장 표본조사를 병행하는 연근해어업실태조사를 이용하여 지역별, 업종별로 데이터를 구축하면 지역별, 업종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을 분석할 수 있다.

    강석규ㆍ강기춘(2023)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근해어업실태조사 데이터를 연구의 목적에 맞게 가공하여 연근해어업의 지역별 경쟁력을 분석하기 위해 지역별-부문별-어업별-연근해어업 경쟁력 지수를 작성하고, 경쟁력의 유형 및 변화를 살펴보며,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는 연근해어업의 업종별 경쟁력을 분석하기 위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근해어업실태조사 데이터를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가공하여 업종별-부문별-어업별 경쟁력 지수를 작성하고, 경쟁력의 유형 및 변화를 살펴보며,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서론에 이어 Ⅱ절에서는 종합지표 작성에 관한 기존 연구를 검토 하고 종합지표 작성 절차 및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Ⅲ절에서는 업종별로 경쟁력 지수를 계산하는 데1), 부문별로는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 경쟁력 지수를 산출하고, 어업별로는 근해어업 및 연안어업 경쟁력 지수를 산출한다. Ⅳ절에서는 근해어업 및 연안어업의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 경쟁력지수를 이용하여 근해어업 및 연안어업의 경쟁력 유형 및 그 변화를 살펴본다. Ⅴ절에서는 연구결과를 요약하고, 본 연구의 한계점 및 시사점을 설명한 후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Ⅱ. 연구 방법

    1. 선행연구 검토

    종합지표 작성에 관한 기존 연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강기춘ㆍ김명직(2014)은 종합지표를 작성하는 세계은행의 방법론인 비관측요인모형(Unobserved Component Model: UCM)에 따라 IMD의 국 가경쟁력지수를 재산출한 후 IMD의 기존 국가경쟁력지수에 따른 순위와 비교해 보며 그 상관관계를 분석하였으며, 경기도 31개 시군의 지방재정 운영성과를 세계은행 방법론으로 측정하여 비교해 보고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강기춘 외(2018)는 국내 16개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지수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평가지표를 선정하고, 평가지표를 표준화한 후, 가중치를 이용하여 종합지표를 작성하는 단계를 거쳐 2014년부터 2016 년까지 글로벌 경쟁력 지수를 산출하고 비교ㆍ분석하였다.

    강기춘(2019)은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 PCA) 방법론 및 비관측요인모형(UCM)을 이용하여2) 국내 16개 지역의 ‘2012년 좋은 일자리 지수’ 및 ‘2017년 좋은 일자리 지수’를 작성하여 지역별로 지수의 변화를 비교해 보았다.

    강석규ㆍ강기춘(2020)은 근해 수산 자원 증대 사업의 후보 지역을 대상으로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유발효과, 노동유발효과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사전적으로 분석한 후 지역 내, 타 지역, 국가 전 체 파급효과를 종합하는 종합지표를 작성하였다. 종합지표에 근거하여 지역별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근해 수산 자원 증대 사업의 목적에 따라 사업 시행 지역을 결정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강기춘ㆍ조부연(2022)은 2013년 및 2015년 지역산업연관표를 이용하여 지역별 스마트관광산업의 종합파급효과를 나타내는 종합지표를 작성하고 스마트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살펴보았다.

    2. 종합지표 작성 단계

    연구 목적과 관련 있는 개별 지표를 대상으로 지표 선정(selection of indicators), 표준화(normalization), 종합화(aggregation)의 단계를 거쳐 종합지표를 작성한다.

    1) 지표 선정

    분석 목적에 따라 지표를 선정해야 하는데, 본 논문에서는 한국수자원관리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의 기본 설계에 근거하여 근해어업 및 연안어업 모두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으로 구분하고 부문별 지표는 근해어업 및 연안어업 모두 동일하게 <표 1>과 같이 선정하였다.

    IMD와 같은 경쟁력지수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설문조사와 같은 연성자료와 관측 자료와 같은 경성 자료가 필요한데, 한국수자원관리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는 경성자료밖에 없으므로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경쟁력을 보여 주는 지표라고 판단된 총 9개의 지표를 선정하였다3).

    경영부문의 경우, 어업수익(매출액), 총자산, 어업이익(영업이익), 총부채를 이용하여 도출된 매출액 증가율, 총자산증가율, 매출액영업이익률, 총부채 등 4개 지표로 경영부문 경쟁력지수를 개발하였다. 매출액증가율 및 총자산증가율(각각 전년 대비 증가율)4), 매출액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은 클수록 경쟁력이 향상되는 반면에 총부채는 작을수록 경쟁력이 향상되는 역계열이다.

    조업부문의 경우, 어선톤수, 선령, 항차당 조업일수, 선원 수5), 어획물 단가 등 5개 지표로 조업부문 경쟁력지수를 개발하였다. 어선톤수, 항차당 조업일수, 선원 수, 어획물 단가(어획금액합계/어획량합 계)는 클수록 경쟁력이 향상되는 반면에 선령은 작을수록 경쟁력이 향상되는 역계열이다.

    2) 표준화

    지표들의 측정단위가 서로 다를 경우, 단순히 합할 수는 없으며, 지표를 표준화하거나 척도를 통일한 후 합해야 한다. 개별 지표를 표준화하는 방법에는 평균으로부터의 표준화된 상대적 위치를 정하는 모수적인 방법인 z-표준화(z-score standardization) 방법이 있으며, 개별 지표의 분포를 고려하지 않는 비모수적인 방법으로는 최댓값 대비, 범위 표준화(range standardization) 방법 및 십분위 간 표준화 (inter-decile range standardization) 방법 등이 있는데, 본 연구에서는 z-표준화 및 범위 표준화 방법을 이용하였다6).

    z-표준화 방법은 표준편차 방법(standard deviation method)이라고도 하는데, 다음의 식 (1)과 같이 나타낼 수 있으며, 종합지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역계열의 경우, 식 (1)에 -1을 곱해서 식 (2)와 같이 표준화한다7). 이 방법은 지표 간 측정단위가 달라 비교할 수 있는 표준척도 활용이 필요할 때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지표들이 정규분포에 따르지 않을 경우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표준화 점수(z)=XiˉXσX
    (1)

    표준화 점수(역계열)=(1)XiˉXσX
    (2)

    한편, 범위 표준화 방법은 선형표준화(linear scaling) 방법이라고도 하는데, 개별 지표의 최댓값을 1 로, 최솟값을 0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모든 지표를 다음의 식 (3)과 같이 0에서 1 사이의 척도로 전환 하며8), 역계열의 경우 식 (4)와 같이 표준화한다9). 이 방법은 지표들이 정규분포에 따르지 않을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이상치(outlier)에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다.

    표준화 점수=XiMin(X)Max(X)Min(X)
    (3)

    표준화 점수(역계열)=XiMax(X)Min(X)Max(X)
    (4)

    3) 종합화

    표준화된 개별 지표를 종합화하는 방법에서는 가중치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가중치 적용에서 가장 단순한 방법은 개별 지표에 동일한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인데 이 방식은 작성이 쉽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가중치 선정이 자의적이라는 한계가 있다10).

    다음으로, 구조화된 설문을 통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집ㆍ분석하여 가중치를 산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분석적 계층화 방법(Analytic Hierarchy Process: AHP)이라고 한다.

    한편, 관측된 자료로 계량기법을 적용하여 가중치를 산출하는 방법이 있는데, 주성분분석(PCA) 또는 비관측요인모형(UCM)을 이용한다11).

    강석규ㆍ강기춘(2023)은 연근해어업 지역별 경쟁력지수를 T 점수와 선형표준화 점수를 구한 후 동일 가중치를 부여하여 종합화하였는데, 본 연구에서도 동일한 종합화 방식으로 연근해어업 업종별 경쟁력지수를 구하였다.

    Ⅲ. 경쟁력 지수

    1. 근해어업

    1) 경영부문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경영부문 경쟁력 지수 및 순위는 <표 2>와 같으며, 연도별로 1~6위는 상위 그룹, 7~12위는 중위그룹, 13~19위는 하위그룹으로 구분한 후 상위그룹은 3점, 중위그룹은 2점, 하위 그룹을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근해문어단지, 동해구외끌이중형, 서남해구외끌이, 외끌이대형저인망, 동해구중형트롤, 근해연승, 근해자망, 근해형망, 서남해구쌍끌이 및 잠수기어업은 총합 15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근해장어통발, 근해통발 및 근해안강망은 총합 12~14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기선권현망, 대형트롤, 소형선망, 근해채낚기, 쌍끌이대형저인망 및 대형선망은 총합 11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 조업부문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조업부문 경쟁력 지수 및 순위는 <표 3>과 같으며, 연도별로 1~6위는 상위그룹, 7~12위는 중위그룹, 13~19위는 하위그룹으로 구분한 후 상위그룹은 3점, 중위그룹은 2점, 하위 그룹을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대형선망, 근해장어통발, 쌍끌이대형저인망, 근해연승, 근해통발, 근해자망 및 대형트롤은 총점 18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근해문어단지, 근해안강망, 기선권현망, 서남해구쌍끌이 및 소형선망은 총점 10~17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근해채낚기, 서남해구외끌이, 외끌이대형저인망, 동해구중형트롤, 근해형망, 동해구외끌이중형 및 잠수기어업은 총점 9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3) 종합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종합 경쟁력 지수 및 순위는 <표 4>와 같으며, 연도별로 1~6위는 상위그룹, 7~12위는 중위그룹, 13~19위는 하위그룹으로 구분한 후 상위그룹은 3점, 중위그룹은 2점, 하위그룹을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근해문어단지, 근해연승, 근해장어통발, 근해통발, 근해자망 및 서남해구외끌이는 총점 15점 이상의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근해안강망, 대형선망, 쌍끌이대형저인망, 외끌이대형저인망, 대형트롤 및 서남해구쌍끌이는 총점 12~14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기선권현망, 동해구중형트롤, 잠수기어업, 근해채낚기, 근해형망, 동해구외끌이중형 및 소형선망은 총점 11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 연안어업

    1) 경영부문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경영부문 경쟁력 지수 및 순위는 <표 5>와 같으며, 연도별로 1~2위는 상위그룹, 3~5위는 중위그룹, 6~8위는 하위그룹으로 구분한 후 상위그룹은 3점, 중위그룹은 2점, 하위그룹을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실뱀장어안강망어업 및 새우조망어업은 총점 16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연안복합어업, 연안자망어업, 연안들망어업 및 패류형망어업은 총점 12~15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연안통발어업 및 연안개량안강망어업은 총점 11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 조업부문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경영부문 경쟁력 지수 및 순위는 <표 6>과 같으며, 연도별로 1~2위는 상위그룹, 3~5위는 중위그룹, 6~8위는 하위그룹으로 구분한 후 상위그룹은 3점, 중위그룹은 2점, 하위그룹을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연안개량안강망어업, 연안들망어업 및 새우조망어업은 총점 16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실뱀장어안강망어업, 연안복합어업 및 연안통발어업은 총점 11~15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패류형망어업 및 연안자망어업은 총점 10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3) 종합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경영부문 경쟁력 지수 및 순위는 <표 7>과 같으며, 연도별로 1~2위는 상위 그룹, 3~5위는 중위그룹, 6~8위는 하위그룹으로 구분한 후 상위그룹은 3점, 중위그룹은 2점, 하위그룹을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새우조망어업 및 실뱀장어안강망어업은 총점 17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연안개량안강망어업, 연안들망어업 및 연안복합어업은 총점 11~17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연안자망어업, 연안통발어업 및 패류형망어업은 총점 10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Ⅳ. 경쟁력 유형

    1. 근해어업

    1) 경쟁력 유형

    업종별-연도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는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가 모두 업종 평균보다 높은 업종(절대우위 업종), 둘째는 경영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가 업종 평균보다 높은 업종(경영부문우위 업종), 셋째는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가 업종 평균보다 높은 업종(조업부문우위 업종), 넷째는 경영 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가 모두 업종 평균보다 낮은 업종(절대열위 업종) 등이다.

    2014년 기준 업종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보면 <그림 1>과 같다12).

    근해문어단지(문어), 근해연승(연승), 근해자망(자망), 기선권현망(현망)은 절대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근해형망(형망), 동해구외끌이중형(동해외끌), 동해구중형트롤(동해트롤), 서남해구외끌이(서남외끌), 외끌이대형저인망(외끌저인망), 잠수기어업(잠수기)은 경영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한편, 근해장어통발(장어), 근해통발(통발), 대형선망(선망), 소형선망, 쌍끌이대형저인망(쌍끌저인망)은 조업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근해안강망(안강망), 근해채낚기(채낚기), 대형트롤(트롤), 서남해구쌍끌이(서남쌍끌)는 절대열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2020년 기준 업종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보면 <그림 2>와 같다.

    근해문어단지(문어), 근해연승(연승), 근해자망(자망), 근해장어통발(장어), 대형트롤(트롤)은 절대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근해형망(형망), 서남해구외끌이(서남외끌), 소형선망, 외끌이대형저인망(외끌저인 망)은 경영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한편, 근해통발(통발), 대형선망(선망), 쌍끌이대형저인망(쌍끌저인망)은 조업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근해안강망(안강망), 근해채낚기(채낚기), 기선권현망(현망), 동해외끌이중형(동해외끌), 동해구중 형트롤(동해트롤), 서남해구쌍끌이(서남쌍끌), 잠수기어업(잠수기)는 절대열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2) 경쟁력 유형 변화

    업종별-연도별 경영부문우위 및 조업부문우위의 근해어업 경쟁력 유형의 변화를 살펴보면 <표 8> 및 <그림 3>과 같으며, 연도별로 절대우위, 경영부문우위 또는 조업부문우위, 절대열위로 구분한 후 절대우위는 3점, 경영부문우위 또는 조업부문우위는 2점, 절대열위는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근해연승(연승), 근해문어단지(문어), 근해통발(통발), 근해자망(자망) 및 근해장어통발(장어)은 총점 18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대형트롤(트롤), 쌍끌이대형저인망(쌍끌저인망), 대형선망(선망), 근해안강망(안강망), 서남해구 외끌이(서남외끌), 외끌이대형저인망(외끌저인망), 근해(형망), 동해구외끌이중형(동해외끌), 동해구중형트롤(동해트롤), 소형선망, 잠수기어업(잠수기)는 총점 12-17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기선권현망(현망), 서남해구쌍끌이(서남쌍끌) 및 근해채낚기(채낚기)는 총점 11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업종별 근해어업 경쟁력 유형은 연도별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대형선망(선망)은 유일하게 조업부문우위 유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연안어업

    1) 경쟁력 유형

    업종별-연도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연안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유형 분류의 기준은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 분류 기준과 동일하다. 2014년 기준 업종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연안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보면 <그림 4>와 같다.

    새우조망어업(새우) 및 연안들망어업(들망)은 절대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연안복합어업(복합) 및 연안통발어업(통발)은 경영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한편, 연안개량안강망어업(안강망)은 조업부문 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실뱀장어안강망어업(실뱀장어), 연안자망어업(자망) 및 패류형망어업(형망)은 절대열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2020년 기준 업종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연안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보면 <그림 5>와 같다.

    패류형망어업(형망)은 절대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실뱀장어안강망어업(실뱀장어) 및 연안복합어업(복합)은 경영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한편, 새우조망어업(새우) 및 연안개량안강망어업(안강망)은 조업부문우위 업종으로 분류되고, 연안들망어업(들망), 연안자망어업(자망) 및 연안통발어업(통발)은 절대열위 업종으로 분류된다.

    2) 경쟁력 유형 변화

    업종별-연도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연안어업 경쟁력 유형의 변화를 살펴보면 <표 9> 및 <그림 6> 과 같으며, 연도별로 절대우위, 경영부문우위 또는 조업부문우위, 절대열위로 구분한 후 절대우위는 3점, 경영부문우위 또는 조업부문우위는 2점, 절대열위는 1점을 부여하고 종합 점수를 구하였다.

    새우조망어업(새우)은 총점 18점 이상 상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연안들망어업(들망), 실뱀장어안강망어업(실뱀장어), 연안개량안강망어업(안강망) 및 연안복합 어업(복합)은 총점 13~17점의 중위 등급을 받아 평균 수준의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연안자망어업(자망), 연안통발어업(통발) 및 패류형망어업(형망)은 12점 이하의 하위 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업종별 경영부문우위 및 조업부문우위의 연안어업 경쟁력 유형은 연도별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연안개량안강망어업(안강망)은 유일하게 조업부문우위 유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Ⅳ. 요약 및 결론

    본 연구에서는 연근해어업구조 개선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연근해어 업실태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연근해어업 업종별 조업 실태 및 어업경영 상태에 근거한 연근해어업의 경쟁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3년부터 2020년 연근해어업실태조사 데이터를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가공하여 업종별-부문별-어업별 경쟁력 지수를 작성하고, 경쟁력의 유형 및 변화를 살 펴보았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업종별-연도별 근해어업 경쟁력을 종합해 보면 경영부문에서는 근해문어단지, 동해구외끌이중형, 서남해구외끌이, 외끌이대형저인망, 동해구중형트롤, 근해연승, 근해자망, 근해형망, 서남해구쌍끌이 및 잠수기어업 등 10개 업종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고, 조업부문에서는 대형 선망, 근해장어통발, 쌍끌이대형저인망, 근해연승, 근해통발, 근해자망 및 대형트롤 등 7개 업종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합적으로는 근해문어단지, 근해연승, 근해장어통발, 근해통발, 근해자망 및 서남해구외끌이 등 6개 어업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업종별-연도별 연안어업 경쟁력을 종합해 보면, 경영부문에서는 실뱀장어안강망어업 및 새우 조망어업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고, 조업부문에서는 연안개량안강망어업, 연안들 망어업 및 새우조망어업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합적으로는 새우조망어업 및 실뱀장어안강망어업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업종별-연도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근해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의 경쟁력 유형을 살펴보면, 2014년은 근해문어단지(문어), 근해연승(연승), 근해자망(자망), 기선권현망(현망)이 절대우위 업종으로 나타났고, 2020년은 근해문어단지(문어), 근해연승(연승), 근해자망(자망), 근해장어통발(장어), 대형트롤(트롤)이 절대우위 업종으로 나타났으며, 2015~2019년 중 근해연승(연승), 근해문어단지(문어), 근해통발(통발), 근해자망(자망) 및 근해장어통발(장어)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업종별-연도별 경영부문 및 조업부문의 연안어업 경쟁력지수를 기준으로 업종의 경쟁력 유형을 살펴보면 2014년은 새우조망어업(새우) 및 연안들망어업(들망)이 절대우위 업종으로 나타났고, 2020년은 패류형망어업(형망)이 절대우위 업종으로 나타났으며, 2015~2019년 중 새우조망어업(새우)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을 분석한 강석규ㆍ강기춘(2023)의 연구에서 이상치 처리, 등급 부여, 종합화를 위한 가중치 등 한계점과 개선책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이 업종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을 분석하는 데 있었기 때문에 강석규ㆍ강기춘(2023)의 방법론을 본 연구에 동일하게 적용함으로써 이전 연구에서 제기된 한계점을 본 연구에서 개선하지 못하였다.

    이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기존 연구와 비교할 필요가 있다.

    첫째, 지역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 분석 및 업종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 분석을 통합한 지역별-업종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 분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이상치 처리, 등급 부여 등 한계점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에 제시된 사분위수를 활용하여 이상 치를 제거하거나 등급을 부여하는 통계적 방법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셋째, 강석규ㆍ강기춘(2023) 및 본 연구에서 연근해어업 지역별(또는 업종별) 경쟁력지수를 T 점수와 선형표준화 점수를 구한 후 동일 가중치를 부여하여 종합화하였는데, 향후 연구에서는 T 점수, 선형표준화 점수, 최댓값 대비 표준화 점수 및 십분위 간 표준화 점수를 구한 후 동일 가중치를 부여하여 종합화한 지역별-업종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 분석이 필요하다.

    넷째, 주성분분석(PCA) 또는 비관측요인모형(UCM)을 이용하여 도출(또는 추정)된 가중치를 이용하여 종합화한 지역별-업종별 연근해어업의 경쟁력 분석이 필요하다.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국내 연근해어업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어업구조개선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인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연근해어업실태조사를 활용한 본 연구 결과의 시사점과 정책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업종별 조업 실태 및 어업경영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연도별 종합지표 작성을 통해 업종별로 연근해어업의 동태적 우위 또는 열위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둘째,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도출된 본 연구의 결과는 어선감척사업 등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사업이나 투자의 우선순위를 데이터 또는 증거에 근거하여 결정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ig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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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해어업 경쟁력 유형(2014년)
    FBA-55-4-47_F2.gif
    근해어업 경쟁력 유형(2020년)
    FBA-55-4-47_F3.gif
    근해어업 경쟁력 유형 빈도수(2014~2020년)
    FBA-55-4-47_F4.gif
    연안어업 경쟁력 유형(2014년)
    FBA-55-4-47_F5.gif
    연안어업 경쟁력 유형(2020년)
    FBA-55-4-47_F6.gif
    연안어업 경쟁력 유형 빈도수(2014~2020년)

    Tables

    경쟁력 구성 지표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 및 순위(경영부문)
    주: 괄호 안은 업종의 약어를 나타냄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 및 순위(조업부문)
    근해어업 경쟁력 지수 및 순위(종합)
    연안어업 경쟁력 지수 및 순위(경영부문)
    주: 괄호 안은 업종의 약어를 나타냄
    연안어업 경쟁력 지수 및 순위(조업부문)
    연안어업 경쟁력 지수 및 순위(종합)
    근해어업 경쟁력 유형의 변화
    연안어업 경쟁력 유형의 변화
    1-1> 근해어업 어업수익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2> 근해어업 자산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3> 근해어업 어업이익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4> 근해어업 총부채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1> 연안어업 어업수익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2> 연안어업 자산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3> 연안어업 어업이익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4> 연안어업 총부채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1> 근해어업 어선톤수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2> 근해어업 선령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3> 근해어업 항차당 조업일수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4> 근해어업 선원 수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1-5> 근해어업 어획물 단가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1> 연안어업 톤수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2> 연안어업 선령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3> 연안어업 항차당 조업일수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4> 연안어업 선원 수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2-5> 연안어업 어획물 단가
    자료: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데이터로 저자가 재구성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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